프롬겜 순서대로 엘 셐 3 암코6 순으로 끝내고 블본 너무 해보고싶어서 이번에 플스4 중고로 사서 시작함 무기는 톱단창에 단총했음
일단 분위기가 오지는것같음 아직 첫지역밖에 안했는데도 전에 해봤던 프롬겜에는 없는 사람 피폐하게 만드는 분위기가 인상깊었음
잡몹구간은 생각보다는 널널했던것같아 초반 캠프파이어때랑 늑대 2마리때 좀 힘들었고 그 다음부터는 할만하더라
보스는 성직자 야수가 개빡세더라 피돼지에 패턴도 잘 안보여서 어버버하다가 6000원 잃어버림 ㅅㅂ 결국 개스코인 불러서 같이잡았음 근데 개스코인은 건패리 널널해서 1트에 잡았음
일단 여기까지만 하고 나머지는 내일 하려는데 확실히 재미있는듯
초반에 수혈액 노가다 좀 해놔 에스트처럼 충전식이 아니라 노가다 해놔야함
장소 추천좀
나도 안한지오래되서 기억은 잘 안나는데 완전 초반지역 아래로 가면 뚱땡이 두마리 잡고해도 되고 성직자야수 가는길에 건물 계단 올라가는곳 있자나 거기 늑대들 싹 잡아도 댈거임 자세한 루트는 검색해봐야할겨
ㅇㅋ ㄱㅅㄱㅅ
블본은 병신겜인게 수혈액을 파밍하게끔 만듬 어떤새끼 대가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임?
대충 미야자키 웃는짤
데몬즈도 풀떼기 파밍임
파밍은 죄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