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움 로이스에 여행을 왔을 때 알산나가 그곳에는 다가가서는 안된다고 했다.
짊은 여행을 계속 하려했지만 알산나는 짊에게 으스스한 목소리로 옛날 이야기를 해주었다.
"어느 먼 옛날 부랄이 늦은 밤 화장실이 마려워서 눈밭이라 잘 보이지 않는 엘리움 로이스에서 일을 보던 와중 휴지가 없던 것을 깨닫고 당황하는 와중이었는데 갑자기 부랄의 귀에 이상한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저 눈밭에서 홀로 덜덜 떨며 아무것도 못하는 부랄은 이런 말을 들었다고 했다. "투명아바 줄까? 그냥아바 줄까?"라고... 너무나도 두려워 그저 망향을 이리저리 쏘아대며 도망다니던 와중 저 멀리서 태양령의 사인이 보였고 겨우 소환을 했더니 그 수상한 목소리는 갑작스레 사라졌고 부랄은 겨우 살아났다고 했다. 짊은 알산나의 말이 거짓이라고 생각하며 용철도 두 자루에 의지하며 이제 엘리움 로이스의 문 앞에 섰다. 하지만 짊은 그 문 앞에서 갑자기 배가 아파왔고 그나마 가까웠던 왼쪽 길로 달려가 볼일을 보았다. 하지만 그 때 어떤 목소리가 울렸다. "투명아바 줄까...? 그냥아바 줄까...?" 잘 못 들었나 싶었던 그 목소리는 한 번 더 나에게 외쳤다. "사실 지금은 투명아바 밖에 없단다!!!" 그 때 짊은 직감했다 자신이 좆 되었음을 짊은 바로 석별을 걸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치며 겨우 귀환했고 다시는 투명아바를 보지 않을거라 결심하고 메듀라로 돌아왔다. 하지만 아직도 가끔씩 짊의 두 귀에서 속삭인다고 한다. 스스로 꼴맘이라 하는 존재가 "투명아바 줄까...? 그냥아바 줄까...?"라고 말이다.
"투명아바 줄까...? 그냥아바 줄까...?....최..고...회차...병갈후..리...긋"
감
뭐로?
소금 안친거로 하죠
안 짠거면 보이는거?
소금 안쳐서 안보임
ㅇㅋ
긋
잠만 석별좀
긋
안보임 병갈끼고 인간성 안태움
보방앞에 그엇는데 혹시
아 감
더럽게 튼튼하네
톳불에 긋는게 편할까?
보방이면 됨
아... 톳불 쉬어야 에스트 충전되지참...
톳불 긋
뭐가 날 치고갔는데
잡기 하는 도중 돌진도 판정 있나봐
마음이 꺾인다
아 잠만 암령
어우 핑
황혼초 거의 다써서 이제 못할듯
줘? 많은데
시들은 황혼초 사용하는데 그냥 황혼초도 석별 회복됨?
시든황혼초 줄게
ㄱㅅㄱㅅ
그냥도 되긴함 근데 석별 2개면 1개만 되고 그런식
히유우우우우
수고수고 드디어잡앗다
ㅅㄱㅅㄱ
깰 수 있을거라 생각못했는데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