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은 회차 넘기기 전 레거시 돌면서 맵 외우는 중, 닼3은 아리안델까지 3회차 돌고 접었다가 최근에 다시 깔음 고리시티는 아직 안해봄
엘든링
1. 필드가 몹 간격이 넓은만큼 레거시는 더 촘촘한 느낌(이것도 캐바캐긴함 느낌상 닼3dlc 몇몇 구간>=엘 본편 평균>닼3 본편 정도로 체감)
2. 눈물나는 일방통행형 루트가 꽤 많음(ex:내려갔다가 다시 해당 위치로 돌아가려면 좀 많이 돌아야하거나 걍 맵 열고 축복 타는게 빠른 경우, 대표적으로 몬 성, 화산관 등)
3. 축복이 많다보니 편안함 내가 잘 가고있는걸 바로 느낄수있음.. 던전 차근차근 뚫는 그 느낌이 되게 즐거움
4. 전반적으로 모르면 개처맞아야지 할 몹배치는 크게 많진않아서 아주 좋음 근데 심한 구간은ㄹㅇ 너무할 정도
특히성수 초반부는 씹joat
5. 뭔가 설명하기 힘든데 파밍하는 맛이 엄청좋음 걍 레거시에 널려있는 일반템이나 재료템만 줍고 다녀도 재밌음 특히 석검열쇠 꼽는 구멍보이면 ㄹㅇ 두근두근함
닼3
1. 어디 구멍으로 떨어져도 좀만 둘러보면 이전 위치 금방 돌아올 수 있음 쫄지말고 떨어져야 맵파악하기 좋더라
2. 닼3 톳불은 축복에 비하면 수는 적지만 거점 형태로 있는 경우가 많은듯
그래서 숏컷 다 열면 지역 첫 화톳불이랑 다 연결된거 보면 쾌감 지림(ex:깊은 곳의 성당, 이루실 지하감옥, 로스릭성 등)
3. 몹들이 자꾸 매복하다 갑툭튀함... 노예부터 시작해서 샌즈 그리마 인간의 고름 가고일 쥐새끼 바실리스크 간수까지;
4. 템이나 쐐기석도마뱀으로 자꾸 유저를 낚아서 모르면 뒤치기맞거나 바닥 구멍으로 빠지고 혼쭐남
5. 뭔가 엘든링에 비해 건물 스케일이 훨씬 큼직큼직하게 느껴짐 특히 대서고 ㄹㅇ
고리시티 욕나옴 ㅋㅋ
고리시티는 여러모로 씨발년임 근데 숏컷 이어지는거는 명품임.. 사실 아리안델도 대표적인 병신 맵인데 숏컷만 잘만든듯
엘든링에선 개인적으로 스톰빌성이 초반 지역이긴 해도 씹goat인듯ㅇㅇ
스톰빌 - 리에니에 - 로데일 - 화산관 순으로 레벨디자인 성향이 점점 바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