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적에 들어가는 다른 엔딩은 공략 안 보는 이상 보기 너무 어려움
특히 요왕 보방 투명 벽 뒤에 불 꺼진 제사장 들어가고 거기서 또 투명벽 들어가서 화방녀 눈 찾는 걸 어케 앎
허무하지만 소형 장작 엔딩도 나쁘지 않은 듯. 그냥 순리대로 흘러가게 하고 그거 보고 1회차로 겜 접으면 깔끔함
특히 요왕 보방 투명 벽 뒤에 불 꺼진 제사장 들어가고 거기서 또 투명벽 들어가서 화방녀 눈 찾는 걸 어케 앎
허무하지만 소형 장작 엔딩도 나쁘지 않은 듯. 그냥 순리대로 흘러가게 하고 그거 보고 1회차로 겜 접으면 깔끔함
불의 계승은 장작의 왕이 될 자질이 있는 강력한 소울의 보유자가 자신을 태우는건데 주인공은 이미 계승에 실패한 불꺼진 재에다가 의식 자체도 장작의 왕들을 죽여서(당대 계승자 로스릭자체도 결함이 있고 나머지 장작의 왕들은 이미 한번 타올랐다가 부활시킨걸 다시 죽이기 까지 했음) 억지로 이행하는거기때문에 거의 하나마나한 행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