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애(maternal love) A.C.2023>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은 모성애라는 것을 다시금 상기시켜주는 작품이다.
-레오나르도 통피(39.7)-
기원후 2023년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정체불명의 작가의 손에서 탄생했다고 알려진 '모성애'라는 이 작품은
이걸잘라야 되나 말아야 되나 완장으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아슬아슬 줄타기 작품의 놀라운 표본이자
감정적 표현과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예술의 미덕을 끌어올린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지 않다.
지금부터 이 작품이 어떻게 하여 탄생했는지 살펴보겠다.
나른한 주말 오후 밀린 일을 모두 끝마치고 '시라이시 마리나'의 작품을 보던 작가는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에게마저 선뜻 자신의 젖을 내어주는 마리나의 모습에서 모성애의 위대함을 느꼈고
이에 영감을 얻어 '모성애' 작품을 탄생시켰다고 전해진다.
작품에는 태양의 왕녀 그위네비아가 이름 모를 불사자에게 젖을 먹이는 모습이 담겨있는데
왕녀의 흐뭇해하는 표정과 왕녀의 품속에 폭 안겨있는 불사자의 모습이 마치 젊은 엄마와 어린 자식을 연상케한다.
그위네비아는 여신으로도 칭송받던 왕녀인데 그런 왕녀를 어머니의 모습으로 빗대어 표현한 것은
어머니들의 사랑은 신의 아가페(αγάπη) 적인 사랑만큼 위대하다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실제로 로드란 수박도에 적힌 기록에 따르면
옛 아노르 론도의 왕녀들은 고난과 역경을 이기고 찾아온 영웅들의 심신을 달래주기 위해
자신들의 에스트를 내주었고 친자식처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해 주었다고 한다.
루카리아 인형 학과 셀브스 교수는 해당 작품을 보자 연신 정약각이라고 외쳤으며
빛바랜 자 로지에르는 "지금 이 순간 가장 먼저 찾아야 할 것은 죽음의 주흔이 아니라 작가놈의 픽시브다"라고 평가하였다.
그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보았고 작품을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개추를 누르지 않을 수 없었다 하며
그중 '샘 올리바'라는 사람이 말한 "와~ (이하 생략)"라는 감상평은 주옥같은 한 줄 평이라 일컬으며
작품과 함께 재밌는 일화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매의 눈 고 추
모유 먹고있는건가
버2튜버잔아요,,,
웨 쭈찌 빨고있는게 그윈돌린이 아님 - dc App
근친이잖아ㅅㅂ
이러고 글 지워져야 수미상관이 맞는데
그치만 저거 그윈돌린
오늘부터 다크소울 최고의 승자는 불의 신 플란이다
그래서 작가 픽시브 뭐냐 - dc App
안타깝게도 작가의 행방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픽시브의 행방 또한 묘연해졌다.
와씨올래버쌤입니자
팔콘고추 ㄷㄷ
이거 보고 아래로 눈물 흘렸다
개추를 바바박... 왤케 금손들이 많아
성모 추 - dc App
수박도에도 적혀있는 내용
ㅋㅋㅋㅋㅋㅋ골 때리는 놈이네 이거ㅋㅋㅋ
시라이시 마리나가 누구죠??
현자타임 찐하게 왔네 미친새끼ㅋㅋ
성스럽지만 발기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