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들의 고통과 절망과 저주와 원한에서 탄생한 힘, 태초의 혼돈으로 모든 것을 되돌려 생명 그 자체를 절멸시키고 원초의 "평화"를 되찾고자 하는 의지, 슬픔과 회한에 터져나온 눈물이 노란 혼돈의 불로써 변해 뿜어져나온다는 설정과 게임 플레이의 일치, 방랑 상인의 구슬픈 연주까지


미친불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