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성수가 젖보썩 만나기 위한 빌드업인데 이년이 좆박으니 맵 뚫는 감흥도 안 나고 돌기도 싫고 우라실 검안탑 로이스 어촌은 깨는 도중엔 좆같아도 나중에 다 깨고 돌아보면 만족했었는데
나 뒤질때마다 대사읊는거 좆같아서 대사 끄고 함ㅋㅋ
대사 어떻게 끔? 나무위키 입터는거 죽여버리고 싶은데
게임 설정에 자막 on off 있음
ㅇㄱㄴㄱ? ㅁㅋㄹㅇ ㅋㄴ ㅁㄹㄴㅇㄹ
사실 회차 돌면서 진지하게 깨볼까 마인드 먹고 해도 물새난격 보면 금방 마음 꺾임 ㅠ
어촌은 재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