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부기사는 미켈라가 납치당하고
말레니아가 부패에 걸려 죽어가며
본인들도 계속 부패에 침식당하지만
무기를 지팡이처럼 쓰고 다니는 꼴이 되어서까지도 계속해서 충성을 다하고
적사자도 라단이 죽어가며
부패에 침식된 개라노와 온갖 버러지 새끼들이 불의 장벽을 돌파하는 암울한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화염으로 부패를 억제하며 싸워나감
많이 있는 구도긴 하지만 둘다 멋진듯
말레니아가 부패에 걸려 죽어가며
본인들도 계속 부패에 침식당하지만
무기를 지팡이처럼 쓰고 다니는 꼴이 되어서까지도 계속해서 충성을 다하고
적사자도 라단이 죽어가며
부패에 침식된 개라노와 온갖 버러지 새끼들이 불의 장벽을 돌파하는 암울한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화염으로 부패를 억제하며 싸워나감
많이 있는 구도긴 하지만 둘다 멋진듯
적사자 세계에 공헌함 귀부기사 그냥 구토하면서 빌빌거림 이게 어떻게 똑같음
뭐.....그런가?
라단과 적사자군은 별봉인으로 세계 멸망시키는 엘데계획에 동참했고 성수 애들은 그거 저지하려고 나선 것도 있어서 전체로 보면 비슷함
전체가 세계를 구하는 길을 걸었지만 모그에게 통수맞고 실패한 성수애들. 주군은 세계를 멸하는 쪽에 어리석게 동참하다가 패망했으나 아래 장병들은 그래도 끝을 책임진 적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