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별된 설원은 일본어로 성별설원
聖別의 의미는 구글에 검색하니까
사람이나 물건, 특히 예배에서 사용하는 기구 따위를 신성한 것으로 취급하고, 다른 피조물과 다른 물건이라 규정하는 것이다. 통상은 주교, 사제 등의 성직자의 기도에 의해 성별을 행한다. 성별된 것은, 성별해제가 시행되기까지는 종교상 사용하는 신성한 물건으로 취급되어,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정해져있다.
라고 함
성별설원이 왜 성별설원인지는 잘 몰겠는데 구별이라고 하면 전혀 전해지지 않는 뜻임
대충 축복받은 아니면 거룩한 비슷한건가보네
설명보니 국사시간에 배웠던 소도 같네 - dc App
성역설원이라 했어도 됐을듯? - dc App
미켈라가 성수로 뷰릇뷰릇 축성한 동네 근처라 그렇구나
신성한(부패꾸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