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쪽으로 안 쐈는데 별똥별이 알아서 조랑말?을 맞추더라고. 갑자기 "역시 강도 본성은 못 숨기는건가.." 하면서 간지나게 밤 기병마냥 말에 올라타던데 그 일 이후론 그쪽으로 안 감. 근데 또 축복에 앉아있어도 지가 계속 축복을 중심으로 알아서 공전하더라 맺음교회감까진 아니지?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