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근간부터 위대한자들이 만들어낸 허상의 세계가 아닐까?
애초에 게임하면서도 현실과 꿈의 경계가 불분명한데다가
꿈에서한 행동이 현실에 영향을 주는 것을 봤을때 현실또한 꿈인것 같다
또 야수들과 달리 사냥꾼들은 죽을때 형체가 사라지는 것을 봤을때 인간들 자체가 위대한자들이 만들어낸 꿈이고 반대로 야수들은 사라지지 않고 시체가 남아있는 것을 봤을때 야수가 현실을 깨달은 자라고 생각이듬

더 나아가 추론을 해보자면 물리적으로 위대한자들은 존재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꿈속의 존재이고
꿈속의 존재이기에 물리적인 것에 대한 활동이 불가능해
이곳에온 위대한자들이 세계에 하나의 꿈을 덧씌우고 원래 있던 야수들을 인간으로 만들어 둠으로써
그 꿈안에서 상호작용이 가능하게 만들어둔것이 아닐까
그 결과 그 꿈에서부터 나온 인간은 꿈그 자체인 위대한자를 알려고하면 할수록 미쳐가는 거고
자신의 피는 현실에 있는 육체를 접하는 거니 점점더 현실과 가까워져 야수가 되어가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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