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48368f53cef87e345801b6c086d7bbe2e8c841f5dbcf5e842f844c4


7fed8275b48368f53cef87e342881b6c9b8d3a8ef72e7ef13b1e15a8a0721686

자기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던 애가 그걸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는게 되게 가슴 찡하네

그리고 이걸 자기 뱀 모습을 보고도 한결같이 대해 준 빛바랜자에게 편지로 남겨놓은거도 감동적이고
































7fed8275b48368f53cef87ed46871b6c0af4731ab8245bc24d5eff7762547e94


7fed8275b48368f53cef84e544851b6c2edd7047cd54e40e63a44ded5294b8b3

근데 내가 얘 엄마 죽여버렸는데 이러면 너무 내가 씹새끼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