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던 애가 그걸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는게 되게 가슴 찡하네
그리고 이걸 자기 뱀 모습을 보고도 한결같이 대해 준 빛바랜자에게 편지로 남겨놓은거도 감동적이고
근데 내가 얘 엄마 죽여버렸는데 이러면 너무 내가 씹새끼 아니야?
자기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던 애가 그걸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는게 되게 가슴 찡하네
그리고 이걸 자기 뱀 모습을 보고도 한결같이 대해 준 빛바랜자에게 편지로 남겨놓은거도 감동적이고
근데 내가 얘 엄마 죽여버렸는데 이러면 너무 내가 씹새끼 아니야?
엘든링2에서 신을 먹는뱀 조라야스로 찾아 뵙겠습니다
나중에 라이커드처럼 변해서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