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하자마자 달려서 원망의 오니랑 싸우다 다른 보스들이랑 이질적인 전투, 피돼지여서 불쾌함 느끼고 2회차도 안 넘어가고 접었었음 어제 다시 깔아서 새 캐릭터 만들고 초반부 밀면서 감 좀 잡은 뒤 예전 캐릭으로 오니전 다시 해봤음 개좆같다는 그 느낌 그대로네
낙사의 힘을
십ㅋㅋㅋ 다시해보니 뭐 다르다는건줄ㅋㅋㅋ
3페까지는 몇번갔음 스트레스 쌓여서 걍 꺼버림
잡았다 글 쓰고 누워서 생각해보니까 이 새끼한테 내가 왜 숙이고 들어가야하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