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이즈]
불협화음이 많이 들림
첼로 솔로가 아름답다
루드비히의 외로움을 강조할려는 의도로 보임
메인이 되는 화음이 끝맺음이 없는 패턴이다
거슬리는(디아볼루스 인 무지카) 화음이 끊임없이 반복된다.
*중세에는 불길한 느낌을 주는 곡조를 음악에 안 쓸려고 했다.
이를 통해 루드비히에겐 안식도 평화도 없음을 말하려는 것 같다
첼로 연주에 많은 감정이 담겨있다 비통함 괴로움이
리듬을 잘 들어보면 천천히 움직이는, 마치 죽은 자가 행진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빰, 빰) (빰, 빰)
물론 딱 들어봐도 강렬하고 거슬리지만,
그것 말고도 눈에 띄는 것은 현대에 쓰이는 화음이 아닌,
중세, 바로크에 쓰인 화음이 쓰였다는 것이다.
현대에는 선율을 화음 위에 연주한다
루드비히 브금에서 연주되는 것은 '카운터 포인트'라는 것인데,
각기 다른 선율을 같이 연주하는 방식으로(영상에 나옴)
이를 통해 루드비히가 고대의 존재, 오래전에 죽은 사냥꾼이라는 것을
오랫동안 병에 걸린 존재라는 것을 보여줄려는 듯 하다
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음색을 한데에 묶어 거슬리는 선율을
만들고 있다
[요약]
1페이즈는 루드비히의 고독함과 안식도, 평화도 없는 현재를 묘사한 곡이다.
또한 중세시대에 쓰인 작곡방법을 써서 그가 오래된 존재라는 것을 보여준다.
2페이즈
거슬리는 음색으로 성악 파트가 부르고있음
조금식 '영웅스럽게'변하고 있음
완전히 다른 음악이 되었음!
1페이즈에는 너무 혼잡스럽고 패턴이 뚜렷하지 않아
음악 이론으로분석하기 조차 어려웠고, 형태조차 불분명했는데
비인간적인 존재에서
(다크소울을 의식해서 하는 발언은 아니지만)
인간성을 회복하는 묘사로 보인다.
이를 증명하듯이 2페이즈의 선율은 패턴이 보임
슬픈 화음- 거슬리는 화음- 강렬한 화음- 슬픈 화음
여전히 슬픔과 고통이 느껴지지만, 전보다 영웅스러운 느낌이 남
중간중간에 심벌즈가 챙 하고 울리는 것은 음악에서
'타격과 충격이 오가는 전투'를 묘사하는 훌륭한 방법이다.
또다른 흥미로운 점은 이 곡이 4분의 3박자라는 것임(딴, 딴, 딴,)
이는 주로 밝은, 춤곡에 어울리는 박자인데
루드비히의 경우는 마치 사악한, 죽음의 춤과 같은 분위기를 줌
그리고 끝에 가서는 1페이즈의 광기, 혼잡스러움이 느껴짐
[요약]
2페이즈는 루드비히가 인간성을 되찾은 것을 묘사할려는 듯이,
뚜렷한 패턴과 영웅스러운 웅장함을 보여준다.
또한, 격렬한 전투의 분위기와 춤곡에 쓰이는 박자를 통해
'죽음의 춤'을 묘사할려고 한 묘사가 보인다.
해당 분야를 잘 아는 사람이 분석하니까
더욱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아서 번역해 왔음.
블본 해놓고 이악물고 모른척 분석하네 아 ㅋㅋ
인간성은 안보고 한거면 소름돋네
개추
이사람 소울 BGM 많이 분석하는데 다 좋아
이 사람 썸넬 보면 뭔 극혐표정 들은거마냥 썩은표정 짓고있는데 평가 박하지 않고 괜찮네 왜 그런 썸넬을 쓴거지
극혐브금
블본은 보스 뒷배경이 브금이랑 가사에 녹아있어서 특히 더 신경쓴듯
루드비히나 게일이 브금이 기억에 남아서 그런가 보스전에 리듬감이 전체적으로 있는 느낌이더라 - dc App
오 루드비히 넌 할수있어
걍 프롬겜압도적원탑임
개인적으로 블본 브금 원탑은 성직자야수랑 루드비히 요거 두개인듯
ㄹㅇ
이 사람 신살갗 브금도 분석하고 신살갗 브금 되게 좋아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