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장작의 왕이라고 불러줄 수 있나...?
왜냐하면 다크소울 시리즈의 모든 도전과제를 달성했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후기
다크소울부터 스꼴라 다크소울3의 순서로 플레이했는데
여러모로 힘들기도 했고 그만큼 재미도 있었다.
스꼴라는 빼고. 스꼴라는 힘들기만 했지 별로 재밌진 않았다.
게임하는 동안 여러모로 프롬갤에 신세를 졌다 .
특히 다크소울3의 도전과제를 깨기 위해서 태양의 전사 서약이랑 쌓아 올리는 자 서약의 공물을 모아야 했는데 그건 프붕이들 덕분에 쉽게 모을 수 있었다.
진짜로 감사한다.
암월의 검 서약은 프붕이들에게 도움 받을 수 없어서 11회차 가까이 돌았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깨긴 했다.
며칠 후에 군대 가기 전엔 도전과제 전부 다 깨놓고 싶었거든.
뭐 군대 전역하고 나면 엘든링도 해볼 생각이야
다크소울이랑 다크소울3도 다시 플레이 해보고 싶다.
스꼴라는 빼고. 스꼴라는 다신 해보고 싶진 않아
여튼 그렇다
전역할때 즈음엔 엘든링 DLC도 나오고 새로운 프롬 겜이 나오길 기대할게!
+마지막으로 전통
스꼴라 빼고추
꼴추
겜알못 하남자
겜잘알 장작의 왕에게 태양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