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 그대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미야자키 인터뷰에서 발췌)등산하다가 따스한 모닥불에 몸을 녹이고, 차가 눈에 파묻혔을 때 생판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도와준 경험 부터
(글쓴놈 뇌피셜임) 곤충을 좋아하던 소년 미야자키에, 어렸을 적 개한테 물렸던 안좋은 기억과, 독늪, 어릴 적 살던 병자의 마을 고향집,
짝사랑 하던 옆집 보추 소년에, 불쌍한 줄 알았지만 사실은 엄청 쏀 노인, 대머리 한테 사기당한 기억 등등
미야자키가 한 80살 됐을 떄 쯤에 인생을 담은 게임 나오면 재밌을 듯.
그때는 프롬이 세계적인 대기업이 되어 있어서, 서버도 안정적이고, 시간 마음껏 투자해서 잘려나가는 컨텐츠 없이
프롬의 정수가 담긴 완벽한 게임이 나올테니까
자기 인생영화도 납기일 때문에 미완성함
주인공은 보추로 등장
개좆망
넝마 거적데기 두르던 보추 추정? 소년 후반부 벗겨보니 백납 그은 근육질의 대머리 노인이라 바로 개털리다가 98세 쯤 납기일 데몬으로 회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