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3은 이미 고일 대로 고인 좀비같은 놈들 데리고 일방적으로 맵 유린한 다음(중간에 잘못 들어와서 갈려뒤지는 야생 암령은 덤)

종점엔  보스까지 유린하는 가솔린같은 열정의 연속이라면



엘든은 맵 자체가 넓다보니  돌아댕기는데 공 들여야 되고 탐험이 추가 된 느낌에 손가락들도 뭔가 고인 것 같은 아우라라기보단

정말 모험가 같은 느낌(*일단 특유의 삧&배경 그래픽 분위기도 그렇고 오니 비슷한 것도 없으니)



디젤같이 자극적이진 않으나 오랫동안 작게 천천히 타는 느낌
근데 보스가 막보라던가 암령 요소로 중간 중간 

흡기역류현상이나 점화 플러그 박살같은 극단적  요소 지뢰마냥 잠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