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울류 스타일이 처음 길 뚫을 때는 웬만하면 몹 다잡고 가는 편이라
퇴적지 때 유령몹들 너무 많은데 쎄가지고 좆같은점
빛의 화살 같은거 쏘아대는 년 개좆같은점
늪지대는 길 못찾아서 씹좆같은점
화염주술사? 조이인가 이년은 죽이고 템 먹을라는데 자꾸 굴러서 밑으로 쳐 떨어지질 않나
떨어져도 안죽어 이 씨발년은 밑으로 내려가면 빛화살 + 잡몹 + 조이년한테 다굴쳐맞고 사망
진짜 왜 똥이라 부르는지 이해가 되는거 같기도하다 똥먹는 느낌 존나 나네 씨발
데몬의 왕자는 뭐 어렵진 않았는데 이제 겨우 고리의 도시 들어왔네
진 다 빠져서 밤새 겜할랬는데 쉬어야겠다...
고리도시도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는게 좋아
어려워서 빢치는게 아니라 좆같아서 빢침
고리도시는 그거보다 더하면 더했지 쉽지는 않을건데...
본편 난이도보다 좀 많이 오른거 같은데 맞냐?? 사실 2회차때 깰까 하다가 안하면 아쉬워서 한건데
고리도시 거인법관들은 잡지말고 걍 가 걔들 리스폰되는데 주는건 조또 없는 쓰레기몹임
많이 올랐지 고리도시 헤럴드기사 떼거지로 계단 올라오는거 보면 씨발소리 절로 나올걸
법관 그래도 처음 잡으면 감추어진 축복 주지 않나
근데 축복이나 여축 잘 쓰지도 않잖아...
다잡고 가는 성격이면 고리시티가 ㄹㅇ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