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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중년이 다 된 젋은 게르만의 시점으로 해서

치유교단의 로렌스와 친구로서 지냈던 시절 부터 얘기를 하는 거임.


처음에는 야수도 늑대인간이나 강해봤자 피에 굶주린 야수 정도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성직자 야수가 나타나 사태가 겉잡을 수도 없이 커져버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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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는 치유교단의 고위층인 만큼 뭔가를 알고 있는 것 같은데 말해주지 않고,

둘 사이에 갈들이 커져가던 와중, 어떤 사건을 기점으로 둘은 서도 다른 길을 가게 됨.


그리고 게르만은 달의 존재와 계약을 맺고 오에돈의 사냥꾼이 되어 야수를 사냥하게 되고,

영화 후반부에 코스와 치열한 대결 끝에 그녀를 사살하여 오에돈의 오랜 염원을 이루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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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냥꾼으로서의 쓸모가 없어진 게르만은 피의 유지를 수확당해 다리가 불구가 되고,

이어서 작 중 등장하는 인물들의 최후를 차례로 보여주며 영화는 끝이 나게 됨.


로렌스는 반복된 피의 정화 끝에 불타는 성직자 야수가 되고,

영화에서 반동인물로 나오는 미콜라시와 멘시스의 학자들은 악몽을 헤메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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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화 맨 마지막에 쿠키 영상으로 사냥꾼이 마차에서 내리는 거

짤막하게 보여주기만 해도 본전 이상은 챙겨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