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빠따로 발매된 아그니임.
4계가 전투기와 슈퍼카를 기반해 디자인된 로봇이라면
5계는 밀리터리풍으로 쇠 냄새를 낼거 같은 투박함이 특징이야.
팔다리가 좌우 비대칭인게 ㄹㅇ 마음에 들더라 기능을 이것저것 욱여넣은 기분이야.
그리고 이후 발매된 제품들중에 초회한정 붙은 매그놀리아 말리서스 아니면 무장이 가장 많이 들어있어서 가지고 놀기에 좋음.
근데 단점도 많은데 크기가 작아져서 부품분할이 잘 안되있음.
부분도색 포인트가 ㄹㅇ 많아.
저 빨간부분이 다 부분도색한거임.
이쑤시게로 도색 하는데 수전증 오지게 오더라
그리고 v계 첫빠따라 그런지 내것만 그런거라 생각했는데
관절 존나 뻑뻑함.,
얘 관절이 너무 뻑뻑해서 발목관절이파손되는 바람에 휴지랑 접착제로 관절을 새로 만들어줘야했음.
그리고 작은 부품들이 후두둑 떨어지는것도 있어서 접착제도 써야했고.
그거랑 별개로 스나이퍼 전개 기믹은 충실하게 재현해놨더라
아그니 다음으로 발매된 벤전스임.
일부 신규 금형과 오버드 웨폰 빼면 아그니랑 똑같음.
아그니 관절에 씨게 데여서 쟤는 관절에 윤할유로 핸드크림 발라줌.
그덕에 아그니 보다 관절이 부드러워.
아그니 런너도 머리빼고 전부 들어가 있어서 대가리 빼면 아그니 소체도 만들 수 있음.
아그니 무장 빼앗아 껴주면 벤전스가 아니라 벤데타가 됨.
잭 베티라고 레지스탕스 리더의 기체였는데 v 초반미션에 오버드웨폰 쓰는 도중에 주임한테 공격당해서 뒤진뒤에
rd라는 애가 기체 무장 바꿔서 사용하는게 벤전스임
그리고 아그니 팔 이용하면 urc seven 도 만들어줄수있음
파츠변경으로 더블 미사일 전개도 가능
3번째로 발매된 행드맨.
5계에서 가장 유명한 캐릭터 주임의 기체임.
아쉬운게 있다면 리메치 버전으로만 발매되서 초반부에 벤데타 조질때 왼손에 들고있던 무기가 없더라.
슈로초랑 무장구성이 같아서 좀 아쉬움.
그리고 저 빨간부분은 전부 도색이야.
도색 안한건 밋밋해보임
밋밋한거랑 별개로 디테일은 ㄹㅇ 보는맛이 있는게 특징이야.
그리고 행드맨부터 관절이 뻑뻑하지 않더라
구작급 덩치라 5계 제품 중에서 두번째로 입체감이 있어.
블루 메그놀리아 버전 rip 말리셔스임.
전작의 오퍼레이터의 후손이자 베딕트 데이의 오퍼레이터인 매그놀리아 커티스의 기체인데 전직 용병이었는데 부상으로 은퇴했었다가
갑자기 스토리에서 부상을 입혔던 원인인 사신부대 편에 서서 주인공을 막아섬.
격파했을때 하는 말과 들리는 브금은 ㄹㅇ 인상 깊었음
어깨부분에는 데칼 붙이는 부분이 있는데 웨폰행거 장착 조인트랑 겹쳐서 그냥 구멍 뚫어줌.
크기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랑 비교했을때 허리정도옴.
코토가 발매한 5계 마지막 프라모델로 발매된 마츠카제 거점 방위사양이야.
인겜에선 나오지 않는걸로 아는데
pv에서 보여준 임팩트가 진짜 개오짐. 존나 밀리터리겜인데 막상 겜해보면 저런 감성의 겜이 아님.
트레일러 사기랑 생각들 정도로 멋지게 나와서인지 제품으로 발매된거 같더라
특징은 하체인데 장식장에서 5계 기체 두대분량을 차지 할 정도로 크고
마츠카제 하나 살돈이면 아그니랑 벤전스 2개 살 수 있어.
먹선넣으면 ㄹㅇ 입체감 개오짐. 진짜 가격이 아깝지 않음
그리고 하체는 파츠만 변경하면 구작 기체 상체 장착할수도 있음
반다이에서 발매한 ucr 10임. 은색부분은 도색 까진게 아니라 드라이 브러싱 연습할때써서 그럼.
코토 벤데타에서 구성이 달라진건 거의 없는데 구성이 오버드웨폰은 따로 발매하고 미니건 추가한거 정도임. 그래도 완성품이란 메리트는 있어.
별명은 산업 폐기물임.
이유는
공식 사진부터 발 반대로 끼고 나와서 직접 돌려서 껴줘야하고
홍보에서 파츠변경 가능( 팔빼곤 사실상 불가능함)
웨폰행거 기능(장식임)
거기에 후두둑 떨어지는 손, 낙지 관절 등등으로
멋있는 쓰레기란 평가였음.
그나마 다리 무릎관절은 나사 조여주면되고
손파츠는 접착제로 마찰력 늘려주고
팔 몸통 연결하는 관절은 휴지 넣어서 낙지 제거했음.
이정도하면 좀 덜쓰레기가 되는데
그다음으로 발매된 그라인드 블레이드도 만만치 않은 폐기물이었음.
팔에 그라인드 블레이드 고정 장착 기믹이 없어서 팔에 걸치는 수준으로 둬야하고
코토킷은 가능한 보조팔에 무장 장착 불가
전개시 전기톱을 동그랗게 오므리는것도 못해서 인겜 재현을 반 밖에 못함
그래서 난
오버드웨폰에 구멍 뚫은뒤에 런너 박아넣고
팔에도 구멍 뚫어서 팔에 장착 가능하게 했음.
슈로초 행드맨임. 이전에 발매한 UCR10과 그라인드 블레이드가 폐기물이라 그런지 두개랑 비교하면 많이 개선되서 나왔음.
저거 이후에 발매예정인 휴즈 캐논은 못나오고 라인업이 끝남
그래도 관절은 여전히 약함.
허리관절이 움직이다가 파손되서 핀바이스로 구멍뚫고 철봉 박아줌.
원래부터 좌우관절만 있어서 별로 신경 안쓰이더라.
움짤처럼 웨폰행거 회전기믹이 들어간건 좋은데 씹새끼들이 오른손에 들고있는 키라사와를 행거에 장착 못하게 만들어놨음. 그래서 여전히 반쪽짜리 기능이야
코토킷이랑 비교하면 색상이 밝고 완성품이라 부분도색이 되어있어서 좋은거 같음
조인트 위치는 얼추 비슷해서
나중에 오버드 웨폰세트 구하면 슈로초 버전에 휴즈캐논 껴줄생각이야.
덤으로 더블샷건
버딕트데이 한정판인 C03 Malicious임
옛날에 6소식 없을때는 비싸봐야 5만하던 애인데
6나오니까 한정판 가격이 올랐더라
버딕트데이의 간판 기체고 설정집에 따르면 vd주인공이 이거타고 활동했음.
부속 무장은 ke 머신건이랑 heat 방패
방패는 개패가능하고
저렇게 홈이 튀어나와있어서 단단히 고정됨.
한정판값은 하는데 몰드 디테일 장난 아니더라
피규어가 코토 프라처럼 1/72크기로 나온게 아니라 상당히 큼.
같은 프레임인 rip 말리서스보다 크고 행드맨보다도 큼
구작 기체들고와야 작아보일정도
그리고 무기팔 기능도 구현되어있음.
버딕트 최종보스 느낌나는 흑글이랑 같이 한장
타게팅 기능 없는 무기팔 가지고 흑글잡은거보면
vd 주인공은 확실히 이레귤러야
십간지
화글 슈프리스같은거 디자인 재탕햇으면 좋겟어
관절부 핸드크림같은 향긋한 향보단 바세린 바르는게 나을듯 - dc App
소량이라 괜차늠 냄새 안나
ㅇㅎ - dc App
카리사와 한방이면 엘데의짐승도 꼼짝못해~~
4 계열도 찍어 "줘"
웨폰행거기믹 야무지네
오버드웨폰 존나 멋있네
5도 해보고 싶은데 에뮬이 불완전해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