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아 부수고 난 학원에서도 원류가 주류는 아니라기에 셀렌은 그냥 힙스턴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금보면 거기서도 상당히 중요한 위치였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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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셀렌이 주는 휘석 크리스가 과거 레아 루카리아와 로데일의 화목을 축하한 칼이라는데 삧한테 저 칼을 줄 때 대사를 보면 로데일과 레아루카리아는 화목한 사이니 니가 엘데의 왕이 되어도 여전히 우호적인 관계가 될 수 있다는 그런 말을 하잖슴. 이걸 보면 저 칼은 적어도 라다곤 결혼 시기 잠깐 평화였다가 배신 이후 지금까지 적대로 돌아가버린 카리아(시절 학원)-로데일 관계를 상징하는 칼은 아니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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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률도 결국 별잡고 카리아 몰락시킨 관계라 레아 루카리아가 카리아 뒤집을 당시에 카리아를 적으로 두고 로데일과 동맹을 맺었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고 레아루카리아에서 용병 고용했다는 뻐꾸기들도 로데일 군이나 그 정식 자손인 데미갓들의 군주군과 유사한 만큼 로데일의 장비 지원이 있었다고 생각함.


이렇게 보면 그 동맹의 증표를 갖고 있다는 점이나, 이지 피셜 손꼽히는 강자인 제렌에게 사명까지 주면서 제거하려 한 걸 보아 레아 루카리아 세력의 주역은 적어도 반란 당시까지는 셀렌이었지 않을까. 물론 얘도 장기말이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