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부거숲에서는 아 시발 게임 좆같네.... 아 적응력 애미... 하다가


하이데에서 온슈타인 잡으러 가는 길 멸망런 하고 거기서 돈 두둑히 받고 폭업하니까 아 겜 생각보다 재밋네 하면서 원동력 얻음


근데 항구에서 다시 좆같은 분위기와 다굴에 지쳐서 아 겜 좆같네 하다가


허무의 위병 이후로 종고일 빼면 고만고만해서 다시 할 만 한데? 함


그러다 채리엇에서 무지막지한 가는 길과 더러운 물량에 지치고


흙의 탑에서 마음이 1차로 꺾임


철성에선 왠만해선 멸망런 강요하는 편이라 거기서 폭업으로 다시 원동력 얻고


이후 드랭글레이그까지 갑자기 ㅈㄴ 쉬워져서 다시 재밌게 함


그러다 아마나와 불사묘지 2연타로 2차로 마음 꺾이고 


오래된 용이랑 거인기억 빤스런 잠복자 3연타로 3차로 마음 꺾임


dlc는 사르바는 잘 진행하던데 푸른용철이에서 한 명 탈주하고 3개월 동안 꼬접


이후 벽 밖의 설원에서 한 명 또 탈주하고 6개월 동안 꼬접


3명 입문시켰는데 8개월만에 다 깬 사람 한 명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