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도 분명 어려웟지만
넓은 필드가 날 도망다닐 여지라도 줘서 , 안도감이 1이라도 잇엇지만
신살갗 가래떡을 첨에
탑 지하에서 만낫을때 그 절망감은 너무 쫄렷엇다
아마 2일 걸려 잡은 몹은 이게 유일햇던거 같다 ㅋㅋ
신살갗 듀오는 렙업이 당시 빵빵해서 원.투 트에서 잡앗더랫지
말레니아도 분명 어려웟지만
넓은 필드가 날 도망다닐 여지라도 줘서 , 안도감이 1이라도 잇엇지만
신살갗 가래떡을 첨에
탑 지하에서 만낫을때 그 절망감은 너무 쫄렷엇다
아마 2일 걸려 잡은 몹은 이게 유일햇던거 같다 ㅋㅋ
신살갗 듀오는 렙업이 당시 빵빵해서 원.투 트에서 잡앗더랫지
난 뚱뚱이가 더 어려웠는데
뚱땡이는 그 기둥 공략을 일찍 알아채서 좀 편햇다
말레니아가 제일 어려웠고 그 다음은 말레키스하고 플라키두삭스가 동급이었던듯 라다짐은 오히려 할만했던거 같음 월은이랑 아듀라검 너프먹기 전이라 그랬나
아듀라검이뭐였지
아듀라의 달의 검 냉기 대검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