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작 안해봐서 화톳불에 앉아야 넘어가는것도 몰라서 못본거 많았음

엔피시들 행방불명되는것도 어지간하면 유저 동선 쯤에 두긴하던데

서순 달라지는 순간 놓치는것땜에 못보고 지나간 경우가 많았음

내경우엔 밀리센트 였는데 그나마 퀘 조건이 널널해서 다행이었음

케일리드에서 보고 넘어갔으면 설원 갈때도 자연스럽게 봤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