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거 보여준다고 끌고가서 모가지 따인 라이커드 시체 먹고 있는 타니스 앞으로 끌고가서 보여준 다음에 서로 눈 마주치고 당황해하고 있는 틈에 타니스 모가지도 따버리는거임.

눈 앞에 펼쳐진 풍경에 아무런 생각도 못하고 있을 때 모가지 잡고 눕힌 다음에 라이커드의 초점 없는 눈 앞에서 굽은 허리 곧게 피게 해주는 상상하면 벌써 흥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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