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그한테 개통당하고 말라 비틀어진 미켈라 같은 애들도 불쌍하지만 모르고트는 태어나자마자 하수구에 버려졌는데도 즈그 부모 버린 라니나 모그나 다른 데미갓들처럼 패륜 안 하고 마지막까지 부모 왕조, 도읍, 황금나무 지키려고 쳐들어온 데미갓들 다 격퇴하고 나서 빛바랜자한테 목따임; 누구보다 먼저 황금 나무 불태울라 했어도 이해되는 새끼가 끝까지 왕을 자처하고 도읍을 지켜냄 그저 부모와 황금 나무를 사랑한 바보새끼…
또또 흉조새끼 하수구에서 기어올라왓네
첫대면부터 좀 띠꺼워서 그렇지 스토리 알고보면 뭔가 신기한 캐릭터성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