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때 못 깬 퀘스트도 많고 귀찮아서 넘긴것도 있었는데
이번에 npc퀘 다시 다 완료하면서 느낀거
아인보크
이새끼 웬지 정이감
주인님 주인님 거릴때마다 진짜 내 수족처럼 느껴짐
조리야스
여운이 제일 많이 남은 퀘스트
내가 해본 프롬겜중에서는 제일 순수하고 착한 npc인듯
셀렌
처음엔 나 이용해먹을려는 썅년인줄 알았는데
말끝마다 제자님 제자님 거리는거 보면
정말 제자로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고
뭔가 묘하게 정이 갈까 말까 한 그런 느낌
이번에 npc퀘 다시 다 완료하면서 느낀거
아인보크
이새끼 웬지 정이감
주인님 주인님 거릴때마다 진짜 내 수족처럼 느껴짐
조리야스
여운이 제일 많이 남은 퀘스트
내가 해본 프롬겜중에서는 제일 순수하고 착한 npc인듯
셀렌
처음엔 나 이용해먹을려는 썅년인줄 알았는데
말끝마다 제자님 제자님 거리는거 보면
정말 제자로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고
뭔가 묘하게 정이 갈까 말까 한 그런 느낌
고룡암 까짓거 하나 버리지 뭐
진짜 진국 npc들이라 뭐 더 있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