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 전쟁떄 둘은 싸우다가 서로의 강함에 이끌려 서로에게 반해서 싸우다말고 야스를 시작했지
그런데 왠걸,라단이 말레니아 뷰지에 쥬지를 넣은 순간
이 표독스러운 말레니아년은 사실 페이크다 병신아 를 시전하더니
보지로 붉은 에오니아를 피워냈어
덕분에 라단은 꼬추부터 썩어들어갔고
다행히 급한 조치를 취해서 상반신은 어떻게든 그나마 움직일 수 있었지만
하반신은 꼬추부터 썩어버려 사용불가가되고
남자로서 고자가 되는것도 모자라 끊임없이 꼬추가 썩어들어가는 고통을 참을 수 없게 된 라단은
이내 고통으로 몸부림치며 폭주하기 시작했고
그 폭주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말레니아는 귀부기사단을 이끌고 철수
폭주가 계속되다 이내 결국 정신이 나가버린 라단은
자기가 키우던 말에게 밥도 주지않았고
그럼에도 충직한 애마는 라단이 죽는 순간까지 따르기로 마음먹은 채
자기 몸이 말라 비틀어져 좀비가 되어가는데도 그 무거운 라단을 등에 업고
통곡의 사구에서 자신을 고자로 만든 썅년을 죽이기 위해 매일같이 고통에 울부짖고 있는거래....
그 뭐냐 창관에 들르는걸 기억했던 말 때문에 있던 이야기가 기억나네
부랄같은 이야기네요
라단님이 니 친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