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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별들은 짐승-중간 과정(에인세르에서 나오는 잡몹)-아스테르의 성장 과정을 거치며 짐승에서 중간 과정으로 변화할때 지하로 내려오는 것으로 보인다.


우르 왕조의 진흙 인간들은 운석 창을 쓰며 주변에 중간 과정 아스테르가 있기도 하다.

작중 운석은 내리는 별들과 내리는 별들이 달을 부수는 과정에서 떨어져 나와 틈새의 땅에 낙하하는 중력이 깃든 파편들이 있다.
저 파편에서 돌 피부의 왕들이 태어났으며 이들은 아스테르와 적대한다.

아스테르는 중력의 힘의 근원이지만 내리는 별들은 어째서인지 운철에 약하다.

아스테르는 위대한 의지의 수하나 계약 관계로 보인다.(녹스텔라, 구별된 설원 용인병들과의 대치) 현재는 별 부르는 자들이 숭배하기도 하는등 대우는 좋은듯.(수하라는 의견은 갈래가 분분한데, 본인은 아스테르가 독자적인 힘을 다루고 마력 계열이라는 데에서 적어도 출생은 위대한 의지와 상관이 없다고 본다)

영원한 암흑이 아스테르를 불렀다는 언급이 있으며, 추억에도 빛 없는 암흑에서 태어났다고 나온다. 이 암흑이 현재 아스테르의 진정한 상위격 존재로 보인다.(외부신일지 뭔지는 불명인데, 작중 달과 별같은 우주의 존재들이 모두 초월적 존재라는 걸 생각하면 그렇게 보인다) 본인은 갠적으로 암흑+중력의 키워드라는 데에서 블랙홀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다. (영원한 암흑도 블랙홀같은 느낌이다)

작중에서 내리는 별들은 암월의 파편에서 태어난 돌 피부의 왕들, 암월을 섬기던 녹스텔라, 암월 그 자체와 모두 적대하며 공격한 적이 있다. 즉 달과는 적대 관계인데, 이것때문에 거대한 의지와 협력한 것으로 보인다. 라단이 별을 봉인했음에도 별의 짐승이 발견되며, 개체수에 차이가 없는 것을 보면 일반적인 달의 별들은 아닌듯.

이정도구만 더 뭐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