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대사가 "내가 뭘 했다고" 이러면서 죽는데아니 씨발 뭘했는지 모르나탑에서 통수치고 양파아재 옷뺏고 통수치고고리의 도시에서 마지막으로 통수쳐맞은거까지 생각하면 화나서 걍 처음 만나자마자 죽여버리잖어 ㄹㅇ
그래 니가 칼빵 놓는데 다 이유가 있것지
마음만은 착한새끼인데
고리의 도시 그게 통수같음? ㅋㅋ
고리도시는 어차피 거기로 가야되는거 아니냐
고리도시는 거기밖에 길이읍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