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도 풀코옵 두 탕 뛰었는데 또 성사됐다
유저 없는 망겜 주제에 왜 갓겜인 척하는 거지?
스톤팽 갱도 도착
마력에 약한 적이 많아서 월광 굴리기 딱 좋은 동네다
신앙캐 무기인데 마력 속성인 건... 미야자키 설정딸 흔적이니까 대충 그러려니 하면 된다
완백 npc 이벤트 성공
저거 하면 중후 변질 포지션의 최종 강화 재료를 준다. 그러니까 그거 노가다하진 말자. 해봤는데 스캇임
보스라고 불리기 아까운 디먼즈 보스 중에서 혼자 호전성 높아서 빡센 보스 불숨자
하지만 경직에 약한 편이라, 다구리로 치면 쉬운 편이다
다음은 4지역 폭풍우 제사장
롤링 샌즈와 플라잉 가오리가 서식하는 곳이다
필드 미니 보스인 디먼즈-황금나무화신도 잡아주고
이후 성능 좋은 재생자의 반지도 챙겨줬다
무사히 보스까지 격파 완료
이어서 4-2 코옵
4-1보다 한층 더 똥맛이 강화된 스캇 필드다
세계관 최강 신앙캐 성자 울베인을 구출했다
오오 엄바사
이후 무사히 보스까지 격파 완료
마지막으로 4-3 폭풍의 왕 보스전
스톰룰러로 플라잉 가오리를 격추하는 미션이다
디먼즈소울최종컨텐츠) 포토모드
무사히 격파 완료
가오리 잡몹이 2회차 때부터 스톰룰러 한방에 안 죽긴 하는데, 코옵하니까 세 번을 맞춰야 죽더라고
그래서 중간중간 활 좀 썼다
마지막으로 놓치고 간 패치 이벤트도 보면서 마무리
1시간 반 정도 뛴 풀코옵 성황리에 마무리
우리 가게 정상영업 합니다
풀코옵이 시작부터 엔딩임?
풀방 코옵이란 뜻이었는데
4지역 풀로 한것도 맞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