짊은 부랄밖에 없어서 못함
하여간 씹덕 병신새끼 지같은 상상만 쳐해요
반쯤 썩은 조개에 넣으면 무슨 쾌감을 느낄려나, 한쪽으론 따뜻한 체온과 조임을 느끼면서 다른쪽으론 썩어가는 살점과 구더기들의 꿈틀거림을 느낄려나
짊은 부랄밖에 없어서 못함
하여간 씹덕 병신새끼 지같은 상상만 쳐해요
반쯤 썩은 조개에 넣으면 무슨 쾌감을 느낄려나, 한쪽으론 따뜻한 체온과 조임을 느끼면서 다른쪽으론 썩어가는 살점과 구더기들의 꿈틀거림을 느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