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엘든링 빌때 인겜 스토리보면 고룡들이 태초에 세계의 지배자였고 플라키두삭스는 엘데의 첫 왕이었으며 비룡들은 고룡의 자손(?) 같은 느낌이고 대놓고 필드 잡몹들이나(땅잃은 기사) 네임드들도 용찬을 하고 (고드릭이나 엘레오노라처럼) 용찬을 계속하면 결국 토룡이 된다는 인겜언급에 실제 인게임 토룡보스전도 많은편이고 용과 관련된 설정을 이렇게나 많이 만들어놔서

뭔가 이런게 많다보니 뭐 빛바랜자가 틈새의땅에 다시 용의 시대를 여는 엔딩 뭐 이런거라도 있을줄알았어.

아니면 비룡이 아니라도 고룡과 관련된 엔딩이라도 있을줄알았음

다른 엔딩들은 충분히 이해가 감 별의세기 미친불 죽음왕자 이런거 근데 이제 개인적으로 금가면이랑 똥먹자 엔딩은 솔직히 뭐지 싶기도하고 그중에 똥먹자가 제일 뭔가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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