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 = 라다곤이니까 


둘의 자식은 곧 마리카의 계획과도 같은게 아닐까?



미켈라와 말레니아 둘 전부 차기 여신후보로 당첨된것도 그렇고 

미켈라도 스스로 성수가 되려고 했던거나 

뭐 결국에 모습없는 어머니의 여신으로 간택(물리)되긴했지만 이것도 역시나 거대한의지에 대한 저항이고 


말레니아도 부패한테 간택당해서 걸어댕기는 전술핵이 되었잖음 



이게 마리카가 원한 그림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