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토라 직검과 함께하는 로드란 여행-2
· 아스토라 직검과 함께하는 로드란 여행-3
· 아스토라 직검과 함께하는 로드란 여행-4
· 아스토라 직검과 함께하는 로드란 여행-4.5
종을 치고 내려왔더니 웬 사이비 신도가 있다
아마 npc 적대상태 풀어주는 기능인듯
여기 풍경이 진짜 좋다
리마는 아직 세상이 완전히 망한것같지는 않아서
좀 정통적인 판타지 느낌이 나는것같음
총애 반지 받고싶어서 로트렉 찾아왔는데
얘 어디갔냐
남아도는 소울로 아스토라 직검도 강화하고
레벨업에도 투자
드디어 보통 구르기가 가능해졌다
근데 패링 성능이 너무 좋아서
스테미나 모자란 상황 아니면 대부분 가드하는것같음
제사장으로 돌아왔다
이제와서 떠오른건데
3편에서 이 제사장 폐허 발견했을때
왠지 모를 뭉클함이 있었음
중학교 졸업앨범 찾은것처럼
다시 볼 일 없을것같은 성직자 NPC
1편 시점에서는 성직자들이 백교라는 신앙을 믿는데
3편에서는 기적만 남고 백교가 사라졌다
세상이 박살나서 종교가 의미 없어진걸까
음음 그래그래
종을 울린다는게 초반 퀘스트이긴 하지만
아마 선택받은 불사자 중에서도 일부만 성공하는 일인가보다
음음 그래그래
여기있네
얘 퀘스트가 재밌긴 한데
지금 무기 상태를 다른 스펙으로 보충해야 할 것 같아서
그냥 죽이려고 한다
작별이다, 여신의 기사
반지를 위해 태어났을 뿐인 범부여
1편 총애 반지는 손가락에서 빼면 부서진다는 단점이 있는데
어차피 겜 끝날때까지 끼고있어서 별 상관이 없다
다시 교회로 돌아와서
이 앞 시체에서 하층 열쇠도 주운 다음
외나무다리도 건너고
웰던으로 부탁드려요
하층 문을 열고 내려가면
하층이 나온다
스샷에서 계단 내려오자마자 개가 입벌리고 뛰어오는거 보임?
이런 동네다
조금만 되돌아가면 불사의 도시로 가는 숏컷도 있다
불사의 도시는 상층/하층/최하층으로 나뉘나봄
나오는 몹도 상층에서는 나름 번듯한 옷을 입고있는데
하층은 죄다 개나 도둑놈들 뿐이다
빈민촌같은 곳인듯
진행하다보면 갇힌 사람도 볼 수 있는데
구해주고 싶어도 열쇠가 없음
미안하게됐다
중간에 쌍둥이 인간성도 주웠다
개이득
좀 더 가다보면 도적들이 닫힌 문을 걷어차면서 튀어나온다
아무생각없이 가다보면 그냥 뒤에서 목그어버림
피도 눈물도 없는 녀석들
여기는 나오는 몹도 개, 도적, 망자밖에 없다
게임 볼륨 늘리려고 대충 끼워넣은것 같기도 함
보스는 산양머리 데몬인데
좌우에서 개 두마리가 같이 달려든다
개랑 같이 상대하면 좀 어려운데
침착하게 개들부터 복날 개패듯 패놓으면
보스 자체는 하나도 안어려움...
진짜 새삼 두번째 장작의 왕이자 마지막 장작의 왕이며 아시나의 외팔이 늑대인
나를 리트시킨 종의 가고일이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이제 최하층으로 가야하는데
최하층부터는 좀 어려워졌던 기억이 있어서
하벨 반지랑 상급기사 세트같은것들 챙긴다음 가려고 함
2014년에 다크소울 첨 했을때의 감동을 잊을 수가 없다
그때는 산양머리한테 몇 번을 죽었는지...
똥3 백교가 엘드리치랑 주교 쪽 애들임
아 로트렉이 엿먹이는거 기대했는데
원래 NPC 퀘스트 다 하려고했는데 쟤는 살려둬서 얻는 이점도 없고 그냥 빨리 죽이는게 이득일것같아서 그렇게됐습니다
그릭스 갇힌곳 만능열쇠로 못열었나
그거 망자상인한테 사는게 정배 아님?
정배라고 하니까 못알아먹었네 ㅇㅇ 망자상인이 열쇠 파는거로 여는거 맞음
만능으로 안열리긴함
아스토라 초반엔 딜 괜찮음?ㅋㅋ
극초반에는 진짜 괜찮았는데 산양머리한테 데미지 50인가 70씩 박힘 이미 유통기한 끝자락인듯
산양이면 아직 초반부인데 벌써 유통기한 끝이라니ㅋㅋㅋㅋㅋ
다음화..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