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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토라 직검과 함께하는 로드란 여행-4.5
· 아스토라 직검과 함께하는 로드란 여행-5
· 아스토라 직검과 함께하는 로드란 여행-6
원래 한 편에 보스 하나씩 잡는 걸 목표로 했는데
이번에는 아이템 파밍만 할거라 .5 붙여서 올림
불사의 교구 가는 숏컷에 망자가 행위예술 하고 있길래 찍어봄
일단 소울은 계속 지구력에 투자했음
30까지만 찍고 체력에도 넣을 예정
다시 바른 방향으로 진행해서 제사장으로 가는 숏컷을 뚫자
아오 기습시치
이 탑을 쭉 올라가면 제사장으로 갈 수 있다
리마는 이런 맵 구성이 되게 매력적인듯
다음 시리즈부터는 처음부터 전송 있어서 맵 구조는 별 의미가 없어졌지만
탑을 올라가면 망자 상인을 만날 수 있는데
파는 물건은 딱히 살 게 없다
처음 봤던 그 잠긴 문
집으로 돌아왔다
애매하게 이끼낀 듯한 풍경이 정겹구나
이게 최대로 강화한건데
말이 심해요
에스트도 강화했음
댓글에서 화방녀의 혼 어디다 쓰는건지 말 안해줬으면 겜 끝날때까지 몰랐을듯
열어둔 문으로 돌아가자
숏컷만 열면 전송이 없어도 나름 편의성이 높아진다
탑에 이 망자는 왜 배치해둔거지
그냥 기분 나쁘라고 그런 것이 분명하다
무시하고 지나가려고 해도 무기가 활이라 멀리서 살살 긁음
온 김에 최하층 문도 열어놓고
역주행해서 여기 지나가는데
용이 다리를 안구워줬다
좀 서운함
안드레이가 있는 건물로 도착
건물 지하에는 머리가 소리굽쇠같이 생긴 몹이 있는데
다가가면 바로 전기를 던진다
원래도 단단했던 걸로 기억함
지금 무기 상태도 안좋으니까
후일을 기약하고 그냥 튀자
그 너머의 문으로 들어가면 검은 숲의 정원이 나온다
원래는 꽤나 후에 공략하는 지역인데
파밍할 아이템이 있어서 좀 빨리 왔음
특이하게 이 지역 몬스터들은 잡으면 이끼가 나옴
쓸모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쭉 진행하면 잠긴 문이랑
화톳불을 찾을 수 있음
그 다음은 옆의 샛길로 진행해서
안개의 벽으로 들어가면
상급기사 세트가 있다
이제 어엿한 아스토라 기사의 외형이 갖춰졌다
스꼴라는 안해봤지만 시리즈 세개동안 개근한 방어구로 알고 있음
나는 상급 기사들이 엄청난 엘리트일줄 알았는데
코믹스 보니까 하벨 근처에 여러명 있는
생각보다 흔한 직책이더라
말 나온 김에 하벨도 잡으러 왔음
전략은 간단한데
방패를 들고 하벨 주위를 돌면서
맞으면 가드로 버티고
하루 종일 뒤에서 칼침만 놓다 보면
언젠가는 쓰러진다
하벨은 스토리만 보면 dlc 보스로 나와도 이상하지 않은데
본인이 아니거나 탑에 너무 오래 갇혀있어서 망자화 된 것 같다
그러면 하벨의 반지가 떨어지는데
성능은 모든 시리즈에서 항상 좋지만
이미 무거운 구르기에서 벗어난 지금은 별 의미가 없긴 하다
코믹스는 작가가 걍 지좆대로 그린거임 ㅋ
아 그럼? 정사인줄 알았는데
레도가 주인공인 그 만화는 팬 이 제작한걸로 알고있음
14짤 망자 발차기로 운지시키면 편함
하..존나재밌네 리마마렵다
점마는 아마도 하벨 본인이 맞을거임
닼 ㅈㄴ 마렵노 ㅋㅋㅋ
리마 보통=닼3 무거움 구르기라 라롤 맞춰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