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고 앞에 도착 -> 본편 엔딩 보면 회차가 넘어감 -> 1회차 들크는 끝내고 싶어서 밀러 감 -> 코스를 못잡고 질려서 엔딩도 못보고 유기했었는데
한 시간 좀 넘게 걸려서 로렌스, 코스 연달아 때려잡고 성불함

체력도 있고 성배 좀 밀어놨어서 맞고 수혈하고 침착하게 보고 딜 욱여넣으니까 생각보다 금방 되더라

전에 유기했을 땐 게임이 시종일관 음침하고 비명이 난무하고 긴장되니까 코스 앞까지 온 시점에서 피로감이 max였던 게 틀림 없음

오늘은 기분 좋게 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