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작년 크리스마스때 즈음 엘든링 세일한다길래 해보고 싶어서 산 걸로 인생 첫 프롬겜이었습니다. 방랑기사로 시작했었지요. 동굴 튜토리얼 시작하면서 군병에게 5번 죽고 시작하면서 아 이게 프롬겜이구나 라는 걸 느꼈지요.
프롬겜이 npc 공격할 수 있다길래 인도의 시작 열자마자 바래에게 시비 걸었는데 바래에게 한 15번 정도 죽으면서 "왜이리 구르기"가 구려 하면서 겨우 잡았지
잡고나서 보니 앞에 황금 기병이 있는 겨. 한번 도전을 하는데 뭐이리 세냐... 하면서 첫트때 피 95퍼 까서 어 잡나? 싶었다가 괜히 욕심 부리고 해서 죽었더니 그땐 몰랐죠 장장 2주 동안 하루에 1시간씩 도전 할 줄은...
트리가드 잡고 보니 얻는 황금 할버드에 훅해서 근처에서 트롤좀 잡아서 근기만 맞춘 후 기존 할버드 장착했던 자리에 황금 할버드 장착을 하고 멀기트에게 도전 하는데. 와 왜이리 공격을 못 피하냐 싶으면서 영체 소환하고 막 박아봅니다.
계속 느린 구르기만 쓰면서 독해파리 독 묻힌 후 똥게이 같이 느리게 구르면서 이기게 됐는데...
나중에 정보 탐색해보니 기사 처음에 느린 구르기라서 뭐 하나 빼고 시작하라는 말 보고 현타 많이 왔었지요.
그 뒤로 무게는 무조건 보통 이하로 설정하고 엘든링 즐기게 되었읍니다
존나 장문이잖아 세줄요약 ㄱ
존나 재밌게 했다 엘든링
계속 재밌게 즐기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