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한지 10개월인가 됐는데


참마도로 뭐든지 훅훅 때려서 잡으며 길 진행하는 감각이 갑자기 그리워짐...


기억을 되돌아보니까

말레니아 130번인가 시도하다가 접었었네



갑자기 다시 하기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