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로부터 버려지고 아무것도 받은거 없이 하수구에서 악착같이 혼자 살아남은 놈이 정작 딴 놈들은 다 제살길 찾아 떠났는데 마지막까지 나라 지키다 죽는거 보면 아이러니하면서도 짠하노...
병신호구 ㅠㅠ
ㄹㅇ 지혼자 왕좌에 틀어박혀서 메이드복입고 욕구해소하는거 보면 좀 짠함
ㅋㅋ
낭만은 최고다 모르고트!
'사랑받았기에 사랑한 것이 아니다'
불쌍하긴 한데 나라보단 황금나무를 보호한거라 잘한건 아님. 황금나무가 세계랑 백성들 말살하려는 상황에 그걸 알고 있었으면서도 계속 나무 편들고 그걸 도와준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