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 문신한 일진들이 와서 담배 팔라고 자꾸 닥달하길래
무서워서 팔았는데 나중에 나한테 와서 신고한대..
이거 전과 남는거냐? 사장님은 자기가 감수할테니까
역으로 신고하라고 하는데 너무 죄송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