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이 두꺼운 돌 난간이라서 안심하고 있는데.
정작 갑주가 평타만 갈겨도 벽이 박살나서 바로 절벽임.
발도술을 벽쪽에서 맞아서 바로 낙사까지 당한건 아직도 잊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