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엘든링 예언자로 시작했는데
불 붙이기가 일단 국밥 기도였고
뇌창이랑 흑염구도 초반에 주니까 꽤 편했음

그리고 맵 진행할수록 다음 기도에 대한 기대감 덕분에
더 재밌게 즐긴 거 같음

그래서 초회차를 순수 신앙으로 무사히 잡을 수 있었음

모독 성검 중간에 쓰긴했는데
거치적 거려서 걍 기도만 쓰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