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자


1. 카라미트


그냥 다크소울 전체로 봐서 당해낼 자가 없는 미친 설정


그윈, 무명왕 같은 개인이 아니라 아노르 론도 전체가 얘 떔에 짜져 있었음


고가 떨궈서 평가가 박한데, 고가 이미 '무섭다.'라고 말한 시점에서 떨구고 덤볐다가 개쳐발렸을 거임


2. 마누스


인간성이 폭주한 고대인...즉 난쟁이인데, 아무래도 얘가 '아무도 모르는 난쟁이' 같다.


일단 원본은 전성기 그윈보다 약했고, 다크소울도 나눠준 상태라 원본이랑 비교해서 센지 약한지는 모르겠다.


아마 셀거임


3. 그윈


전성기가 아니고 본인 소울 다 나눠주고 나서 불에 타버린 후 불버프를 받은 상태다.


아마 전성기보다 약할 거임. 그래도 엄청난 힘을 지녔다고 설명되어 있다.


4. 니토


힘의 대부분을 생과 사의 순환에 쏟고 있었다. 그럼에도 엄청난 힘을 지녔다고 설명되어있다.


얘도 전성기에 비해 되게 약함


5. 혼돈의 못자리 (이자리스의 마녀)


왕의 소울+혼돈의 불로 힘으로만 보면 전성기를 상회하겠지만


미쳐있는 상태라 전성기에 비할 바가 못됨


6. 백룡 시스


고룡+왕의 소울+원시결정의 힘


스펙으로만 보면 카라미트 제외하고 가장 막강하겠지만


얘도 미쳐서 제 힘을 못썼을 거임...



선불자가 상대한 자들은 말도 안되게 강했지만 정상이 아닌 애들이 태반이었다.


하지만 카라미트를 쓰러뜨림으로서 다크소울 내 최강임을 증명했다.


카라미트보다 강한 적이 없는 이상 선불자가 최강일 수밖에 없는 것.



죳죳의 시대 다크소울3에는


왕의 소울도 없고


아르토리우스의 소울을 나눠먹은 불사대 따위가


장작의 왕이다.


고룡도 아니고 고룡의 '후손'인 미디르.(인간성으로 파워업 좀 했지만)


나눠받은 다크소울 먹고 폭주한 게일.


더 이상 힘이없는 불이 겨우겨우 짜낸 왕들의 화신.


이라서 상대적으로 죳죳보다야 선불자가 세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