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데몬즈 첨할 때 강종도 몰라서 그냥 죽었거든. 근데 계속 죽다보니 몹들이 엄청 세지더라. 그래서 세이브 데이터를 두세 번 삭제했었어 육체상태에서 한 번 죽고 그담부터는 계속 영체상태로 죽은 걸텐데 왜 계속 어려워졌던 걸까
필드가 완흑상태로 가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3028775
영혼 상태에서 죽은 걸로는 필드가 더 어려워지진 않음. 그리고 보스 잡을수록 필드 백성향으로 기울어지고. 너가 필드에서 특수한 npc를 죽이거나 한 게 아닌 이상 그냥 기분탓일 가능성이 큼. 설마 데리지널 에뮬 초기 패치 버전으로 플레이했다거나 그런 것도 아닐 거고
아냐 npc 안 죽였었고 그게 이상해서 물어보는 거임. 볼레타리아 입구의 잡몹이 어느순간부터 잘 안 죽더라. 그래서 캐릭터 다시 파면 잘 죽었음.
딱 처음 인간 상태로 죽었을 때만 살짝 난이도 오른 거고, 그 이후는 난이도 계속 유지됐을 거임. 그리고 지역에서 보스 하나라도 잡았으면 원상복구 됐을 거고
보스는 꽤 오랫동안 못 잡았었어. 계속 팔랑크스한테 못 가고 죽었었음.
난이도는 처음에서 딱 한 단계만 상승한 거지, 계속 올라간 건 아니긴 함. 어느 순간부터 잘 안 죽었다는 게 뭐 무기 내구도 다 돼서 부서졌다거나 그런 건 아닐 거 아냐, 아마 계속 꼴박하다보니 지쳐서 더 그렇게 느낀 걸 거임
무기는 박살 난 적 없었어. 다시 생각해도 희한해서 물어보는 거야.미스테리네. 어쨌든 댓글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