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4f8227f7a6d3fa48ead72675085bd5c078a2e145062


쿠라그 뒤의 통로에 있는 레버를 당겨서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4f8227f72737bbe998a6c7b9cd8ba731575dc23b8


두 번째 종을 올릴 수 있다


이걸로 첫 번째 사명은 끝났음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4f8227f73737bbe998a6c9c82d982d701575a96f6


그러면 거인이 쇠사슬을 당기는 컷신과 함께

어딘가에 있는 문이 열림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4f8227f7c737bbe998a6c648a1b42cdf46bd8a2a3


조금만 더 진행하면 화톳불이 보이는데


웬 NPC 하나가 막고 있다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4f8227f7d737bbe998a6cf60e3e9506e930eddfcc


근데 그냥 자기도 동족이라고 거짓말 하면 들여보내줌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4f8227f7e737bbe998a6ceb65d5ba2ecd080a3543


슬슬 아스토라 직검의 딜부족이 체감되서

근기신을 찍고싶은데


일단 체력도 30까지 올리고 생각하겠음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4f8227f7f737bbe998a6ce5619900ff9437de3d4d


방 안에는 말이 안 통하는 괴물이 있음

얘도 화방녀 중 하나다


리마는 다른 시리즈와 다르게 화방녀가 여러명인데


내 기억으로는 네명인가 있었던 것 같다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4f8227f78737bbe998a6cc601a536007f4f9ce0e3


음음 그래그래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4f8227f79737bbe998a6c95a9868aac5a614b46ae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4f8227f7a737bbe998a6cd64534f1c45559d1554d


음음 그래그래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3fb2c7f7a6d3fa48ead723d2840df950e4a0cfe474c


얘가 기어나왔다는 이상한 녀석이다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3fb2c7f72737bbe998a6ca33640cfb6177fe174f6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3fb2c7f73737bbe998a6c106b47f03c04715f89b0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3fb2c7f7c737bbe998a6c5940b6e8f466e4d1488e


다음 목적지는 아노르 론도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3fb2c7f7d737bbe998a6cbf99b27e3182374209b8


최하층에서 구해줬던 로렌티우스도 제사장으로 왔다


주술을 가르쳐주는 NPC라


이제 볼 일은 없을듯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3fb2c7f7e737bbe998a6c6f7151516e3944d847af


거인이 열었던 문은 불사의 교구에 있다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3fb2c7f7f737bbe998a6c1f378167ec51f8e2ac57


들어가면 화살이 튀어나오는 함정이 반겨주는데


진짜 많이 아프다


이 맵은 이런 식의 악랄한 함정이 많으니까


조심하도록 하자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3fb2c7f78737bbe998a6c77effdb0aaa91b62e2e6


얘네가 센의 고성에서 상대하게 될 잡몹인데


병자의 마을의 덩치 큰 망자들이랑 비슷비슷하다


이쪽이 조금 더 센 것 같긴 함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3fb2c7f79737bbe998a6ca00e891d0112a876fb93


앞으로 쭉 보게 될 함정


맞게 되면 아래로 떨어지는데


사다리 타고 다시 올라올 순 있지만 그냥 손 놓고 리트하는게 편하다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ff82a7f7a6d3fa48ead72ebf7110be5298a5f502ae0


이제는 저 함정 사이로 전기까지 던져댄다


방패 올리고 걸으면 데미지는 들어와도 밀려나지는 않음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ff82a7f72737bbe998a6c7b6181a84f2006ad5dc5


계속 가다보면 바위가 굴러가는 구간이 있는데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ff82a7f73737bbe998a6cd47b069cde207b081108


근처에는 익숙한 양파갑옷이 앉아서 고민하고 있다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ff82a7f7c737bbe998a6c73aca7f58183d1b039aa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ff82a7f7d737bbe998a6c077aa1c9f08cb365eb7c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ff82a7f7e737bbe998a6c9fbf74a4e98149bdb06a


도와주고 싶어도 지금 당장은 방법이 없으니


나 혼자만이라도 진행해야 함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ff82a7f78737bbe998a6c711d83971ea97d085886


그러면 돌을 굴려보내는 장치가 있는 방에 도착하는데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40ff82a7f79737bbe998a6cb79f1267d14d5a0c7747


밑에 달린 레버를 돌리면 돌이 굴러가는 방향이 바뀐다


리트할 때 돌이 안 굴러오는 편이 편하니 대충 돌려놓자


덤으로 지크마이어도 돕는 셈이다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207f82d7f72737bbe998a6c37c35c0d733d65a575a2


이제 외나무다리 함정만 몇번 더 건너면


센의 고성 밖으로 나갈 수 있다


키보드로 했으면 훨씬 편했을텐데


어림잡아 5트는 박은것같다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207f82d7f7c737bbe998a6c7eadbd35f77cde8aa784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207f82d7f7d737bbe998a6cab6ee04393c0bd74cabc


그리고 이 지역은


무슨 생각인지 화톳불을 카메라를 수직으로 돌려야 보이는 위치에 배치해뒀다


뉴비들은 이 화톳불을 어떻게 찾을까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207f82d7f7e737bbe998a6c486a9866ebec4482f5f8


나랑 똑같은 갑옷을 입은 동향사람을 만났다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207f82d7f7f737bbe998a6c406db284d384bb2bfd29


최대한 자비롭게 고향으로 보내드렸다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207f82d7f78737bbe998a6cf756bc272732a452dc27


들고있는 무기 설명으로 보아


아마 아스토라의 왕자였던것 같다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207f82d7f79737bbe998a6c9622c1a1ea3db5a03e9c


이번 보스전은 흑철의 타르카스라는 NPC가 도와주는데


퀘스트도 없이 사인을 그어놓는 것 보면 아직 로드란은 살만한 세상인가 보다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207f82d7f7a737bbe998a6cf16a9c9e017eba439f4d


이번 보스는 아이언 골렘이다


체력이 단단하긴 한데 패턴이 말도 안되게 단순하다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504fc2b7f72737bbe998a6ca8e743d122b3c7d8898f


근데 잡기는 진짜 조심하자


보스방이 좁아서 이거 당하면 체감상 80퍼센트 확률로 낙사한다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504fc2b7f73737bbe998a6c49dba7d01eb7d20c6b26


다리를 꾸준히 패면 골렘이 비틀거리다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504fc2b7f7c737bbe998a6c81c9d26a66f601548173


결국 완전히 넘어진다


이거 처음에는 무슨 패턴 쓰는 줄 알고 뒤로 피했는데


그냥 얘가 약해서 쓰러지는거니까 걱정말고 프리딜하자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504fc2b7f7e737bbe998a6c8911368b6974d4dd9b23


맵 진행은 나름 재밌었는데 보스는 그저 그랬다


내 기억으로는 다음 보스가 진짜 어려웠던 것 같음


체감상으로는 DLC 포함해도 리마 탑 3 안에 드는듯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504fc2b7f7f737bbe998a6ce14a9b8f625bd62a8e9c


맵 중앙에 생긴 고리를 조사하면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504fc2b7f78737bbe998a6c5b4a26d7ecb07baddcc1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504fc2b7f79737bbe998a6cdb324e4a456d33168e9f


04b3c423f7dc3db251ed86e74580756c9dcf096d7504fc2b7f7a737bbe998a6c0336c045cc8788d867ad


왕도 아노르 론도로 도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