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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데일로 쳐들어가 황금나무를 파괴해야만하네 자원할 사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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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겠소 나의 검이 함께할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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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의 도끼도 함께 할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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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호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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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갈레 길 축복에서 용트리 잡고 몰루거쓰까지 떠나는 긴 여정이다.

도중에 죽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죽음을 각오하고 여정에 동참 할 자 세갈레 길 축복에 사인을


무기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