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캐릭터는 160~170정도 되어보이는데


무슨 5미터 괴물이 갑옷입고 나와서 날 사방팔방 찢어발기는 걸 보고 꺾였다가


결국 경험치가 쌓이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클리어할 때의 쾌감이 게임의 핵심 아닐까


우리 모두 MZ식 플레이로 빨리 깰 생각만 할게 아니라


보스와 주고받는 합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건 어떨까요


아님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