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 욕하는거 처음봄 니들 말대로 그냥 아무것도 안도와주고 트리가드는 피하고 아래쪽으로 내려가라고 팁만 줬는데

엘레의 교회 잠깐 들렀다가 폭풍기슭의 지하묘지 갔는데 거기서 3시간 동안 머리 깨지고 더 이상 못하겠다고 끄심

안에서 가고일한테 개많이 죽었고 나 없는동안 방안에서 몰래 개잡것들 이러면서 욕하시더라 그런 욕하는건 처음봄

그리고 어찌저찌 파수견까지 갔는데 걔잡다가 결국 중도포기함 아마 더 이상 안할거같은데 그냥 왕룬드리는게 맞지 않았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