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송 가능해질때 쾌감이 쩔어서 ㄱㅊ
병자의 마을을 다시 주파해서 하층까지 가야만 한다는게 슬퍼 제사장이 너무 그리워..
이제 센의 고성 가야되니까 제사장은 잊어
보스방 언덕 근처에 숏컷 있어서 비룡계곡-제사장까지 금방 감
물레방아 있는데 올라가면 됨. 표에 비룡의 계곡 있는게 그 길임
아니 잠깐? 가고일만 잡고 바로 쿠라그면 고인물 플레이 아님?ㅋㅋ 그러면 되려 화톳불 안 찍고 종 울리고 뼛조각 귀환써도 될 수준인데?
초반 지역은 숏컷 많아서 나름 뛰어갈만 함.
전송 가능해질때 쾌감이 쩔어서 ㄱㅊ
병자의 마을을 다시 주파해서 하층까지 가야만 한다는게 슬퍼 제사장이 너무 그리워..
이제 센의 고성 가야되니까 제사장은 잊어
보스방 언덕 근처에 숏컷 있어서 비룡계곡-제사장까지 금방 감
물레방아 있는데 올라가면 됨. 표에 비룡의 계곡 있는게 그 길임
아니 잠깐? 가고일만 잡고 바로 쿠라그면 고인물 플레이 아님?ㅋㅋ 그러면 되려 화톳불 안 찍고 종 울리고 뼛조각 귀환써도 될 수준인데?
초반 지역은 숏컷 많아서 나름 뛰어갈만 함.